英 콜린스 사전, 올해의 단어로 ‘NFT’ 선정

110448540.2.jpg영국의 사전 출판사인 콜린스가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토큰)를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다. 24일(현지 시간) CNN 등에 따르면 NFT 사용 빈도수는 올해 들어 1만1000% 증가했다. 콜린스는 NFT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예술과 기술, 상업의 독특한 결합으로 만들어진 단어”라며 시대적 상황을 보여준다는 점을 감안해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콜린스 사전은 NFT를 “블록체인에 저장되는 디지털 인증서로 예술 작품이나 수집품 같은 자산의 소유권을 기록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올해 캐나다 출신 가수 그라임스의 디지털 작품 컬렉션 NFT는 600만 달러(약 71억 원)에 판매됐고 화제가 된 밈(meme·인터넷에서 유행하는 특정한 문화 요소나 콘텐츠) ‘재난 소녀’(Disaster Girl) NFT는 47만3000달러(약 5억 원)에 팔려 주목을 받았다. 콜린스는 이밖에 츄기(cheugy·유행이 지난, 쿨하지 못한), 기후 불안(c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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