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곰 닮은 유기견, 예술가에 입양된 후 SNS 스타…‘犬生역전’

91410532.2.jpg미국의 한 유기견이 예술가에게 입양된 뒤 소셜미디어(SNS) 스타가 되어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위치한 한 갤러리는 최근 깜찍한 마스코트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갤러리의 마스코트는 5년 산 수컷 포메라니안으로, 이름은 ‘버티’. 아기곰을 닮은 사랑스러운 외양이 특징이다. 버티는 원래 유기견이었다. 이 개는 태어난 지 약 5개월 만에 버려졌다. 사육사가 다른 사람에게 팔기에는 너무 컸다고 생각해 개를 버린 것. 버려진 개는 동물 보호소로 보내졌다. 다행히 버티는 새 주인에게 입양됐다. 뉴욕에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예술가 캐시 그레이슨(여)은 동물 보호소 홈페이지를 통해 버티를 알게 됐다. 그레이슨은 “(버티를 본 뒤) 나는 이 개를 입양하기 위해 미국 오클라호마 털사까지 날아갔다. 정말 굉장한 모험이었다”라며 “동물 보호소 측은 베르티를 보내는 것을 슬퍼했다. 그는 그곳에서도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었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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