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2027년까지 전기차 전용 7개 모델 쏟아낸다"

기아차가 2027년까지 전기차 전용 7개 차종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첫 모델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 출시할 'CV(프로젝트명)'다. 기아차 관계자는 "CV는 기아차가 축적한 기술력과 첨단 전기차 신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최초의 전기차 전용 모델"이라며 "화성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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