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와 손잡고 클라우드 게임 도전장 내민 SKT “3년내 100만 구독자 목표”

102960188.1.jpgSK텔레콤(이하 SKT)은 금일(16일) ‘SKT 5GX 클라우드 게임 온라인 간담회’를 진행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와 손잡고 진행하는 ‘SKT 5GX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SKT의 클라우드 게임을 담당하는 주요 임원진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5일 전세계 22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Xbox Game Pass 얼티밋’(이하 ‘엑박 게임 패스 얼티밋’)의 ‘SKT 5GX 클라우드 서비스’의 콘텐츠 소개와 세부 일정이 공개되었다. ‘SKT 5GX 클라우드 서비스’는 전세계 약 1천만 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MS의 게임 구독 서비스 ‘엑박 게임 패스‘의 'x클라우드'를 SKT의 5G 망으로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다. SKT는 MS와 파트너십을 맺고 'x클라우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았으며, 지난해 10월 영국과 미국과 함께 전세계 최초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해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게이머는 ‘SKT 5GX 클라우드 서비스’의 ‘엑박 게임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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