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4000만원 쓰는 고객 위해…백화점 밖에 VIP 전용관

갤러리아백화점은 10일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에 VIP를 위한 전용 공간인 ‘메종 갤러리아’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이미 오래전부터 VIP 마케팅에 공을 들여온 백화점 업계지만 아예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 맞춤 서비스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는 또 "콘텐트를 지속해서 업데이트해 지역 내 독보적인 VIP 커뮤니티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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