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일기] 세계 최초 국회 수소충전소, 이제 첫발이다

정부는 "국회에 수소충전소가 들어선 건 세계 최초"라고 소개했다. 조금씩 달랐지만, 수소경제 선진국의 공통점 3가지를 꼽자면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 민간의 활발한 투자, 규제로부터 자유였다. 단적으로 이날 문을 연 국회 수소충전소는 ‘규제 샌드박스(신제품·서비스에 대해 기존 규제 면제·유예)’ 1호라서 인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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