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HDC 등 4곳 아시아나 인수후보 선정…이동걸 산은 회장 “결국 대기업 뛰어들 것”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대기업이 뛰어들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의미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증권(CS)은 이날 애경그룹을 비롯해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와 KCGI(강성부펀드)·뱅커스트릿 컨소시엄, 스톤브릿지캐피탈 4곳을 적격인수자 후보(숏리스트)로 선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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