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WEC 회장 “에너지 고갈 탈출법 기술혁신뿐”

한국인으로서는 95년 역사상 최초의 세계에너지협의회(WEC) 회장인 김영훈 회장을 아부다비국제전시장에서 인터뷰 했다. 김영훈 회장은 "결혼한 지 오래 지나면 배우자가 고마운 걸 모르듯이 인류도 에너지의 고마움을 잊고 파티를 즐기고 있다"며 "에너지 고갈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기술 혁신뿐"이라고 생각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18길 17 SD빌딩 3층 (주)더유커뮤니케이션, 사업 : 264-81-07651 대표자 : 김희영, 개인정보책임자 : 박찬영 ( privacy@hinews.co.kr ) 고객센터 : 070-7162-5573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