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좌파 포퓰리즘 회귀 공포…주가 하루에 38% 급락

외신에 따르면 좌파 연합 ‘모두의 전선’ 후보인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전 총리가 득표율 47.7%로 마우리시오 마크리 현직 대통령(32.1%)을 크게 앞섰다. 외신은 페르난데스 후보의 러닝메이트인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2007~2015년 재임)에 주목한다. 크리스티나 전 대통령은 좌파 포퓰리즘 ‘페론주의’의 계승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18길 17 SD빌딩 3층 (주)더유커뮤니케이션, 사업 : 264-81-07651 대표자 : 김희영, 개인정보책임자 : 박찬영 ( privacy@hinews.co.kr ) 고객센터 : 070-7162-5573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