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언’ DHC 한국지사 “한국인 비하 방송 중단 요청하겠다”

최근 유튜브 방송 자회사를 통해 한국을 비하하고 망언을 일삼은 일본 화장품기업 DHC의 한국지사 DHC코리아가 13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DHC코리아는 본사의 자회사가 운영하는 DHC-TV에 어떠한 참여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출연진의 모든 발언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다"며 "한국인을 비하하는 방송 중단을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18길 17 SD빌딩 3층 (주)더유커뮤니케이션, 사업 : 264-81-07651 대표자 : 김희영, 개인정보책임자 : 박찬영 ( privacy@hinews.co.kr ) 고객센터 : 070-7162-5573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