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이통 3사 고객, 카톡 같은 채팅 서비스 함께 이용

이동통신사 3사가 손잡고 ‘채팅+(채팅 플러스)’를 공동 서비스한다. 채팅 플러스는 새로운 국제 표준을 적용한 차세대 문자메시지 서비스(RCS)로 ‘카카오톡’과 비슷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통사 관계자는 "그동안 같은 이통사 고객끼리만 이용할 수 있던 서비스를 이통사에 상관없이 쓸 수 있도록 13일부터 서비스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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