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메모리가 미래’ SFA 실적이 입증

한 본부장은 "올해 초부터 비메모리 쪽의 사업을 크게 확대한 것이 매출 증가의 비결"이라며 "D램 같은 메모리보다 반도체 시장 상황에 맞춰 비메모리 사업을 강화한 것이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또 자동화 공장 설비 사업 부문은 중국에서 디스플레이 장비 수주가 크게 늘어 1분기 1487억원에 그쳤던 중국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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