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여행절벽 계속되면 일본이 피해 더 커”

한국인의 일본 여행 불매 운동이 계속되면 일본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0.1%포인트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일 여행절벽으로 한국보다 일본의 피해가 2배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다. 13일 현대경제연구원은 보고서를 내고 한일 양국 갈등으로 관광산업이 위축될 경우 예상되는 경제적 피해 규모를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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