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파업 유보 “한·일 무역갈등 등 고려”

현대차 노조는 13일 중앙대책위원회를 열고 "한·일 무역갈등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해 파업 등 투쟁 돌입을 유보했다"고 밝혔다. 노조가 교섭을 택한 건 한·일 경제전쟁 등 경제 상황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섣불리 파업에 나섰다간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달 조합원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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