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날’ 앞두고 고품질 쌀 개발 박차…일본쌀 대체품종도

96951804.2.jpg농촌진흥청은 오는 18일 ‘쌀의 날’을 앞두고 현재 개발 중인 다양한 쌀 품종들을 소개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자 ‘쌀 미(米)’를 풀어 ‘八·十·八(8·10·8)’로 표기하면 8월18일이 된다는 것에 착안해 지난 2015년 쌀의 날을 제정했다. ‘여든여덟 번 농부의 손길을 거쳐야 쌀이 된다’는 의미도 더해졌다. ‘최고품질 쌀’은 밥맛, 외관, 도정 특성, 내재해성(병해충저항성) 등 4가지 기준에 따라 육성된다. 현재까지 ‘삼광’, ‘영호진미’, ‘하이아미’, ‘해품’, ‘해담쌀’, ‘현품’, ‘진수미’, ‘예찬’, ‘해들’ 등 18품종이 개발돼 있다. 수요자가 품종 개발에 참여하는 시스템(SPP, 전문가, 지자체, 농업인, 지역민 등 육종과 보급 관련 이해당사자가 참여해 지역에 맞는 품종을 육성, 재배, 생산하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 구현 육종프로그램)을 도입한 경기도에선 ‘고시히카리’, ‘추청(아키바레)’ 등을 대체할 품종으로 ‘해들’, ‘알찬미’ 등을 개발해 보급 중이다. 건강 기능성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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