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친화경차 경험 완성… 기아 ‘신형 니로’ 세계 최초 공개

110461293.2.jpg기아는 25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2세대로 거듭난 ‘신형 니로’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유일하게 세계 최초로 공개된 모델이다. 기아차 처음 선보인 친환경 전용 모델로 5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을 거쳤다. 새로운 친환경차를 공개하면서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둔 브랜드 비전도 함께 발표했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Sustainable Mobility Solutions Provider)’로서 소비자와 공동체, 글로벌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신형 니로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브랜드 의지를 집약한 기아 대표 친환경 모델로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기아는 올해 초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면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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