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의 ‘파격’…유통 수뇌부 P&G·신세계서 ‘외부수혈’ HQ체제 전환

110460897.2.jpg롯데가 기존 비즈니스 유닛(BU·Business Unit) 체제를 대신해 헤드쿼터(HQ·HeadQuarter) 체제를 도입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영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또한 파격적이고 전방위적인 인재 영입과 성과주의 원칙에 입각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조직 혁신을 위해서라면 순혈주의를 깨고 외부 인사 영입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롯데그룹의 의지다. ◇ BU→HQ 체제 도입…빠른 실행으로 혁신 가속화 롯데는 25일 롯데지주 포함 38개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2022년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롯데는 2017년 이후 유지한 비즈니스 유닛(BU·Business Unit) 체제를 대신해 헤드쿼터(HQ·HeadQuarter) 체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그동안 유통·화학·식품·호텔·서비스 등 4개 BU를 조직해 각 BU장이 해당 사업군의 경영을 총괄하도록 했다. 롯데의 이번 HQ 도입은 빠른 변화 관리와 실행으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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