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291가구 12월 분양 예정

110459017.2.jpg 코오롱글로벌㈜(이하 코오롱글로벌)이 경상북도 구미 원도심인 인동에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을 12월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고, KB부동산신탁이 시행수탁을 맡은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은 지하 2층 ~ 지상 최고 29층, 전용면적 76~84㎡, 4개동, 총 291가구 규모다. 이는 총 2개 단지 중 1차 단지 물량으로 2022년 상반기에 900여 가구가 추가 공급돼 총 1200여가구의 대단지 하늘채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선호도 높은 중소형 주택형인 전용 76㎡, 84㎡A/B 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미시는 통합신공항의 수혜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8월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숙원 사업이었던 통합신공항 이전부지가 공동후보지인 ‘군위 소보-의성 비안’ 지역으로 확정됐다. 통합신공항 건설은 2028년 개항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생산유발 36조원, 부가가치 유발 15조원, 일자리 40만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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