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펄프 가격 급등…“인쇄 중소기업 생존방안 모색 필요‘

110458121.2.jpg 올들어 국제펄프 가격 급등으로 펄프를 주원료로 하는 제지 가격도 크게 올라 제지를 생산하는 대기업과 제지를 활용하는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실시한 ‘제지 공급 대기업과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방안 연구’에 따르면 제지의 주원료가 되는 펄프가격은 올해 6월 톤당 925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11월 기준으로도 연초 대비 35.11%나 상승한 885달러에 거래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펄프는 8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제가격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문제는 제지가격이 덩달아 크게 상승함에 따라 제지를 원재료로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인쇄용지를 구매하여 활용하는 인쇄산업 관련 중소기업의 애로가 매우 큰 실정이다. 소수의 대기업이 생산한 제지는 지류 유통사를 거쳐 인쇄업체 등 실수요업체에게 공급되고 있는데 구매수량이 많지 않은 중소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으로 인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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