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전기차가 답이다…이름 바꾼 서울 모빌리티쇼 개막

110453504.3.jpg친환경차를 전면에 내세운 국내 대표 자동차 전시회 ‘2021 서울 모빌리티쇼’가 공식 개막했다.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 10개와 부품사, 모빌리티 관련 업체 등 총 100개 업체가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관련 기술을 선보이고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탓에 예년에 비해 규모가 축소돼 아쉽다는 반응도 있지만, 주요 자동차 업체들의 친환경 전략과 결과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으로 의미가 있다는 평가도 있다. 서울 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협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 국제 모터쇼로, 홀수 해마다 열렸다. 원래 이름은 ‘서울모터쇼’였으나, 올해부터 자율주행과 전기차 확산 추세에 맞춰 명칭을 변경했다. 앞선 9월에도 세계 4대 모터쇼였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IAA 모빌리티’로 명칭을 바꿔 개최되기도 했다. 25일 언론사를 대상으로 한 사전 공개에 이어 26 공식 개막에 나서며, 다음 달 5일까지 총 열흘 간 전시가 이어진다. 서울 동대문구 장안평자동차산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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