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이인 아닙니다”…라디오 생방송 깜짝 출연한 文대통령

서경석은 택배기사의 애환을 다룬 한 택배기사의 편지 사연을 소개한 뒤 청취자들의 문자를 읽어내려가던 중 "지금 편지만큼 긴 문자 왔다. 문재인 님이다"라며 문 대통령이 보낸 문자를 대신 읽어내려갔다.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내실 거냐’는 물음에는 "작년 추석에는 유엔총회에 참석하느라 국민과 추석을 보낼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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