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 퇴진에 가장 반색할 北…'인간 오작품' '흡혈귀' 쏟아낸 욕설도 다양

지난해 6월 역사적인 첫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리비아식 핵 폐기’를 주장하며 찬물을 끼얹고, 올 2월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선 ‘빅 딜’안이 든 노란 서류봉투를 흔들며 판을 깬 것도 볼턴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6월 12일 북·미 첫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이었지만, 볼턴은 비핵화 관련 ‘리비아식 핵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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