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경력의 동북아 담당 정통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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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바담치 샤베스타리(55) 주한이란대사는 이란 외무부에서 31년 동안 근무하며 주로 동북아 쪽을 담당한 정통 외교관이다. 특히 중국에 두차례에 걸쳐 8년 남짓 근무했으며, 한국엔 지난해 10월 대사로 부임했다. 그는 한국 사람들이 친절하고 분위기도 편안해서 여기서 생활하는 데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언제 한번 부인과 딸 셋하고 제주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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