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사 “호르무즈 안전은 이란의 책임, 한국은 파병 이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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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지난해 5월 ‘이란 핵 합의’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이후 페르시아만 주변의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은 경제제재를 재개하고 항공모함 전단과 B-52 전략폭격기 등 군사력을 파견해 이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런 분위기에서 호르무즈해협 주변에선 두차례에 걸쳐 몇몇 유조선이 피격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너비 30~40㎞인 호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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