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열사 감방서 부르던 독립운동가 65년 만에 청와대에서 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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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두 개 콩밥 덩이 창문 열고 던져줄 때/피눈물로 기도했네/피눈물로 기도했네/대한이 살았다/대한이 살았다.”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청와대 영빈관. 유관순 열사가 수감됐던 서대문 형무소 8호 감방에서 불리던 노래가 퍼져나갔다. 이날 독립유공자 유족 오찬에 초청받은 애국지사 심영식(세례명 심명철) 선생의 아들 문수일씨는 생전 어머니가 유관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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