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정호 시장 "2022년, 성별·계층·연령 차별 없이 존중받는 서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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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충남 서산시장이 "미래 성장 기반 마련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맹 시장은 25일 서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8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2022년은 시민과 더 큰 서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해"라면서 내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임기 7개월여 남긴 가운데 재선 의지가 강한 맹 시장은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지 어느덧 3년 5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다"라며 "민선 7기 '시민'은 시정의 주인이 됐고, 소통과 협업은 더 새로운 서산을 만드는 원동력으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라면서 성과를 언급했다.

코로나 19 장기화에 대해서는 "코로나 19로 인한 고통의 무게는 모두에게 평등하지 않다"면서 "(앞으로) 성별·계층·연령의 차별 없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는 서산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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