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국민운동 진주시지부 "사회운동 차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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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은 새로운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인간사회의 제도다. 아직 어느 나라에서도 국가적 시행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제도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먼저 나서야 한다.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로서 첨단산업과 기술, 문화와 예술을 넘어 이제 사회경제 시스템도 당당히 선도해 나갈 때다."
 
기본소득국민운동 경남본부 진주시지부가 7일 저녁 '모두의아지트'에서 창립총회를 열어 이같이 제안했다. 코로나19로 일부만 현장에 참석했고, 나머지 회원들은 화상(줌)으로 연결해 함께 했다.
 
창립총회는 출범 경과보고에 이어 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인 김세준 국민대 교수와 경남본부 상임대표인 송순호 경남도의원이 영상 축사를 했다.
 
임원 선출에서 이강욱(상임, 경희녹수한의원 원장)·김재희(청년)·김태린(문화예술)·정연웅(농민) 공동대표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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