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표 차이 당락... 의령군의원 선거, 무소속이 국민의힘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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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치러진 경남 6개지역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이 4곳, 무소속 2곳에서 당선했다.
 
경남도청 재직시 '경력 표기 잘못'으로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오태완 후보가 의령군수 재선거에서 당선했다.
 
불과 14표 차이로 당락이 결판난 곳도 있다. '의령다' 의령군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보다 14표를 더 얻어 당선했다.
 
의령군수 재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오태완 후보가 44.33%(7335표)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김충규 후보(29.87%, 4942표)와 무소속 오용 후보(13.04%, 2158표), 무소속 김창환 후보(12.74%, 2109표)를 누르고 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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