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민주당 서울 의원 41명 다 죄인…지도부 총사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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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보궐선거가 국민의힘의 압승으로 끝나면서 8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반성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박용진 민주당 의원은 “저를 포함해 서울의 41명 민주당 국회의원은 다 죄인”이라며 “지금의 결과를 만들어낸 것도, 패배 원인을 제공한 것도 민주당”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시비에스>(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심의 큰 회초리가 약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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