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대유행’ 위기속 취임 오세훈, ‘업종별 세분화’ 방역 곧 발표

106303376.2.jpg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서울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대책을 보다 세분화할 전망이다. 오 당선인 측 관계자는 8일 ‘오세훈표 코로나19 대책’과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면서 감염병 확산을 막는 과정에서 일괄적인 규제보다는 업종별 매뉴얼 세분화가 중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각종 업소 협회들과 머리를 맞대고 밤샘 토론해 각 업장별 특성을 반영한 매뉴얼을 만들면 거리두기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자영업자의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오 당선인 측 관계자는 “이미 서울시와 중앙정부가 다중이용시설, 유흥시설과 관련한 대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과학적인 분석을 기반으로 영업시간, 인원제한, 행동요령 등을 달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분화 대책은 ‘첫날부터 능숙하게’라는 캠프 슬로건에 맞춰 이번 주 곧바로 윤곽을 드러낼 가능성도 있다. 4차 대유행 우려가 높아져 조속한 대책을 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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