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에 확진자 700명선 ‘비상’…4차 유행, 진짜 위험한 4가지 이유

106303260.2.jpg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화하는 모습니다. 지난 3월 300~400명대를 오가던 확진자가 7일 0시 기준 48일 만에 600명선을 넘어 668명까지 급증했다. 특히 8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될 일일 신규 확진자는 700명 안팎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문가들은 4차 유행이 이전 1·2·3차 유행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 이유로 Δ더 큰 초기 확진자 규모 Δ방역 긴장 완화 및 활동량 증가 Δ변이 바이러스 확산 Δ백신 접종 우려 및 수급 불안 등을 꼽았다. 8일 각 광역지자체에 따르면 전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집계된 신규 확진자는 최소 671명에 달했다. 전날 같은 시간대 624명보다 47명 늘어난 숫자다. 특히 서울 확진자는 240명으로 50일 만에 200명선을 넘어섰다이에 따라 8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될 일일 신규 확진자는 91일 에 700명 선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 방역당국은 다음주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안을 오는 9일 발
팔복5112 | 경기도 파주시 송화로 13 | 대표이사 강수현
사업자등록번호 593-38-00301 | TEL: 070-7716-8524 | MAIL: master@hinews.co.kr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