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2.5단계 기준 돌파…자영업자 “매출 절반 또 날아간다”

106303234.2.jpg정부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5단계로 상향 조정할 수 있다고 암시했다. 이에 자영업자들은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연초까지 반복적으로 연장된 상황에서 또 다시 상향될 수 있다는 소식에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다. 외식업계는 일률적인 통제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집단감염의 온상지를 집중 단속하고 강한 규제를 하되 소상공인들이 주로 운영하는 소규모 일반음식점에 대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을 탄력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6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478명보다 190명이나 늘어난 수치며 600명대 이상은 지난 2월18일(621명)이후 48일만이다. 특히 이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기준을 넘어서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오는 9일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팔복5112 | 경기도 파주시 송화로 13 | 대표이사 강수현
사업자등록번호 593-38-00301 | TEL: 070-7716-8524 | MAIL: master@hinews.co.kr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