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선생님이 본 학교, 화폭에 담아

106299321.1.jpg인천문화재단 산하 우리미술관(인천 동구)이 정평한 작가의 ‘다시 봄2’라는 주제의 미술전시를 다음 달 16일까지 연다. 현직 미술교사가 학생들이 사용했던 책상 상판, 칠판 등에 쉬는 시간, 귀가 모습 등 교내 생활 모습을 화폭에 담았다. 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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