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녹색 가치 창출하는 ‘그린월드’ 캠페인으로 ESG 경영 박차

106221565.5.jpg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롯데월드(대표이사 최홍훈)가 자원 선순환 캠페인 ‘그린월드(Green World)’를 통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월드는 용수 재활용, 전력 효율 증대 등 ESG 경영 요소 중 환경(Environment) 부문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최근 업사이클링 상품 제작 및 판매, 파크 내 친환경 소모품 도입 등을 통해 롯데그룹의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 ‘5Re모델(Reduce·감축, Replace·대체, Redesign·재설계, Reuse·재사용, Recycle·재활용)’에 동참하고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폐PET로 제작한 상품 판매, 수익금은 환경보호기금으로 적립 이달 롯데월드는 테마파크에서 발생된 폐페트(PET)병을 수거해 만든 업사이클링 친환경 필통을 출시하고 파크 내 상품점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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