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창업기업 통합 모집해 유망기업으로 키운다

부산시는 창업 기업을 세계적 유망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부산 대표 창업 기업 지원사업 통합 모집에 나선다. 이 사업에는 부산의 3개 창업 지원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참여한다.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큰 부산 창업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자는 취지다. 부산경제진흥원은 밀리언클럽, 부산테크노파크는 플래티넘클럽,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브라이트클럽으로 나눠 기관별 자금 지원과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밀리언클럽은 연매출 5억 원 이상 창업 기업 25개사를 선정해 최대 200만 원의 경쟁력 강화 지원과 최대 2000만 원 지원의 사업 고도화 사업, 투자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플래티넘클럽은 투자유치 금액 1억 원 이상인 창업 기업 10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브라이트클럽은 유망 기술과 성장성을 보유한 창업 기업 30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주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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