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추미애 아들 의혹’ 당직사병 고발건 형사부 배당

103029794.2.jpg시민단체가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의 군 휴가 의혹을 제기한 당직사병과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하루 만에 형사부 배당을 마치고 수사에 착수했다. 2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변필건)는 지난 18일 명예훼손,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 등을 받는 신 의원과 당시 당직사병 A씨 등 사건을 배당받고 기록 검토에 들어갔다. 앞서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지난 17일 추 장관 아들 의혹과 관련해 당시 당직사병 A씨, 전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장 이모 전 대령, 이모 국민의당 경기도당 위원장을 명예훼손 등 혐의로 중앙지검에 고발했다. A씨는 추 장관 아들 서모씨의 휴가 미복귀 의혹이 제기된 날짜인 2017년 6월25일 당시 당직사병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신 의원은 녹취록 등을 통해 추 장관 아들 의혹을 제기했고, A씨 등이 이와 관련한 증언을 내놓으면서 의혹은 더욱 확대됐다. 이 단체는 “A씨의 경우 사실에 기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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