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말 검사량 감소 고려해도 안정화 추세…위험요인은 여전”

103029690.2.jpg정부는 주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 수가 줄었음을 고려해도 감염 유행이 안정화 추세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감염경로 미파악자 비율이 높고 방역망 내 관리비율이 낮아 위험요인은 여전하다며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2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전 국민적인 거리두기 노력으로 국내 환자 발생 수가 안정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서 신규 환자가 50명 이하로 발생한 것은 8월13일 이후로 약 40여 일 만에 처음”이라고 말했다. 21일 신규 확진환자는 70명, 국내발생 신규 확진환자는 55명이다. 수도권에서는 40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윤 방역총괄반장은 “주말 검사량 감소에 따른 영향도 있겠으나 지난주 월요일(14일) 수치에 비해서도 감소한 것을 볼 때 그 감소 추세가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주말에는 민간 의료기관이 운영하지 않
팔복5112 | 경기도 파주시 송화로 13 | 대표이사 강수현
사업자등록번호 593-38-00301 | TEL: 070-7716-8524 | MAIL: master@hinews.co.kr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