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말 교회 4곳 대면예배·3곳 방역수칙 위반”

103029338.2.jpg서울시가 지난 주말동안 교회 2304개소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는지 점검한 결과 4개소에서 대면 예배를 위반하고, 3개소는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은 21일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히며 “7곳에 대해 검토 후 집합금지 명령 등을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일부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교회에서 교회 예배당 좌석이 300석 이상인 경우 실내 입장 허용 인원이 20명에서 50명 미만으로 늘어났다. 서울시는 주말동안 교회 2304개소를 대상으로 대면 예배 실내 허용 인원을 잘 지키고 있는지, 실내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는지 등을 점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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