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학습격차 우려 많아”…조희연 “초1·중1 ‘매일등교’ 부탁”

103029111.2.jpg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전면적인 원격수업(고3 제외)으로 전환했던 수도권 학교들이 등교수업을 재개한 21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강동구 한산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유 부총리는 학습격차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가 크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학교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전국 시도교육감들과 협의해 이를 해소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 교육감은 추석 연휴 특별방역기간이 끝나는 오는 10월12일부터 초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밀집도 완화 기준에서 예외로 둬 매일 등교 시키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유 부총리에게 건의했다. 유 부총리와 조 교육감은 이날 오전 등굣길에 학교를 찾아 지난달 26일 전면적인 원격수업 전환 이후 한 달여만에 다시 등교한 학생들을 교문에서 맞았다. 이후 학교 방역 현황을 점검하고 등교·원격수업 현장을 참관했다. 한산초등학교가 지난 1일부터 도입해 모든 학급에서 매일 시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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