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학교 등교수업 재개…유은혜 “방역수칙 지켜달라”

103028193.2.jpg서울과 경기, 인천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전면 원격수업을 마치고 등교한 21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학교를 찾아 방역수칙 준수를 재차 당부했다. 저학년의 기초학력 부진, 학습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교육부가 학교 현장과 소통하고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21일 오전 서울 강동구 한산초등학교를 찾아 “안전한 환경에서 우리 아이들이 건강히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의 방역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서울?경기?인천권의 등교가 특히 늦어졌다”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여 2단계로 유지했기 때문에 (학생들은) 집에서 원격 수업을 들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도 방역물품을 계속 점검하면서 기반 시설 구축이라든가 원격수업에 필요한 여러 가지 기기 등 환경에 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학교 현장 고민이 깊은 학습격차 문제를 놓고 유 부총리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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