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심의서 결국 모두 퇴장한 양대노총

내년도 최저임금을 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노동계는 결국 근로자위원 9명 전원이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로서 최저임금 제도가 도입된 1988년 이후 노·사 어느 한쪽이 표결에 불참한 횟수는 18번으로 늘었다. 민주노총 추천 근로자 위원 4명은 지난 9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6차 전원회의 때 “사용자 위원들이 1차 수정안으로 또 마이너스를 낼 거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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