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해루질 나섰다 실종된 부자 모두 숨져

한밤 중 ‘해루질’에 나선 부자(父子)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하동군 방아섬 인근 해상에서 해루질을 나갔다가 귀가 하지 않아 신고된 아버지(60)와 아들(19)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둘 모두 사망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루질이란 바닷물이 빠진 갯벌이나 얕은 바다에서 물고기나 어패류를 잡는 것을 말한다. 해경에...
팔복5112 | 경기도 파주시 송화로 13 | 대표이사 강수현
사업자등록번호 593-38-00301 | TEL: 070-7716-8524 | MAIL: master@hinews.co.kr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