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만명 발생… 실종아동 찾기에 관심을

101170446.5.jpg아동권리보장원(원장 윤혜미)은 5월 25일 실종아동의 날과 실종아동주간(5월 25일∼5월 31일)을 맞아 온라인을 통해 실종아동 찾기·예방 홍보를 진행한다.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원메시지·손글씨 이벤트, 퀴즈풀기 등에 누구나 참여해 실종아동과 가족들을 응원하고 실종아동의 정보 확인과 제보를 할 수 있다. 특히 영화배우 이영애 씨의 실종아동의 날 기념 희망메시지 기념 영상은 실종아동 찾기에 대국민 관심을 촉구하는 메시지로 기념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실종아동 신고는 2만1551건이며 매년 2만여 명의 실종아동이 신고되고 있다. 10년 이상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장기 실종아동은 600여 명으로 실종아동 찾기와 실종아동 가족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35년 전 시장에서 실종된 아들과 헤어진 김필형(가명) 씨는 아들을 찾기 위해 시설 300곳 이상을 돌아다녔지만 결국 찾을 수 없었다. 시간이 흘러 80세를 바라보는 김 씨는 “긴 시간 몸도 마음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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