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복합산업단지 조성해 ‘스마트 충북’ 구현하겠다”

101192183.1.jpg“핵심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해 성장 원동력을 마련하고, 스마트플랫폼을 구축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충북 구현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이상철 충북개발공사 사장(59·사진)은 22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충북도민의 공기업인 충북개발공사는 단기적인 성과 달성에만 급급하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위한 기반 조성과 도전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4일 취임한 이 사장은 충북도 산하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장을 대상으로 청문제도를 도입한 이후 첫 대상자였다. 충북개발공사는 2006년 충북도가 100% 출자해 설립한 충북 유일의 지방 공기업이다. 강원 원주 출신인 이 사장은 연세대를 나와 기술고시(31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장과 국토정보정책과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기반시설국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 다음은 일문일답. ―취임 8개월이 돼 간다. 조직 변화를 위한 노력은…. “도시재생부와 청렴감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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