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는 사람 없도록… 재난 시 취약계층에 긴급구호 식품 지원

101169213.5.jpg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농심(대표이사 박준), 동서식품(대표 이광복), 본아이에프(대표 이진희), SPC그룹(회장 허영인), 농심켈로그(대표이사 사장 정인호)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 전국푸드뱅크와 손잡고 이머전시 푸드팩(긴급구호 식품지원)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5개 식품기업은 20일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이머전시 푸드팩 시범사업 착수식을 갖고 결식계층 제로(0)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의견을 같이했다. 5개 식품기업은 올해 말까지 코로나19 사태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8000여 결식위기 가구에 쌀, 생수, 라면, 시리얼, 통조림, 시리얼바, 커피 등 자사 제품을 기부한다. 또 전 세계 32개국이 회원으로 있는 국제 NGO 단체인 GFN(Global Foodbanking Network)도 후원금 3만5000달러를 지원하는 등 이머전시 푸드팩 시범사업에 힘을 보탰다. 이머전시 푸드팩 시범사업은 코로나19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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