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놓고 보수·진보 장외 전쟁…‘조국 사태’ 이후 재점화

보수·진보 갈등 중심축, ‘조국’에서 ‘패스트트랙’으로 이동
한국당, 두 달 만의 장외 집회…"몸통은 文통" 구호 외쳐
전광훈 "법안 통과는 자유 빼앗으려는 것, 목숨 걸고 막자"
촛불 집회 "4+1 협의체 흔들리지 말라" "황교안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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