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터널 빠져나오자 우울의 고장”

98802458.2.jpg※‘사바나’는 ‘사회를 바꾸는 나, 청년’의 약칭인 동아일보 출판국의 컨버전스 뉴스랩(News-Lab)으로, 기자들은 모두 밀레니얼 세대입니다.“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다 겪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럴 때 있지 않나. 하는 일은 많은데 내 인생은 그다지 나아지지 않는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들다 보면 살아야 할 이유가 있나 싶은 날.” 직장생활 4년 차인 박모(30) 씨의 말이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18길 17 SD빌딩 3층 (주)더유커뮤니케이션, 사업 : 264-81-07651 대표자 : 김희영, 개인정보책임자 : 박찬영 ( privacy@hinews.co.kr ) 고객센터 : 070-7162-5573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