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깁스 두르고 휠체어… 조국 동생 '셀프 공개소환'

한 중년 남성이 21일 오후 1시 30분쯤 서울중앙지검 1층 현관 앞에 나타났다. 검정 가죽점퍼를 입은 이 남성은 목에 깁스를 한 채 휠체어에 비스듬히 앉아 있었다. 그를 알아본 기자들이 몰려가 사진을 찍었다. 중년 남성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52)씨였다.

조씨는 이날 일부 언론에 자기의 검찰 출두 시각을 미리 알린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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