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2주밖에 안남았는데...조국처럼 못해줘서 미안할 뿐" 허탈감에 빠진 수험생 부모들

조 후보자 딸 ‘수시 3관왕’ 논란… "수시 2주밖에 안남았는데"
수험생 부모들 "허탈하다" "조국처럼 도움못줘 미안할 따름"
입시전문가 "업계에서도 충격"... "수시 폐지하라" 靑 청원도

"본인들은 용으로 계속 살려고 학생부종합전형 이용하고...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18길 17 SD빌딩 3층 (주)더유커뮤니케이션, 사업 : 264-81-07651 대표자 : 김희영, 개인정보책임자 : 박찬영 ( privacy@hinews.co.kr ) 고객센터 : 070-7162-5573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