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손가락 절단 사건'에 "깊은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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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드림타운 기공식행사 도중 감리단장이 자신의 손가락을 절단하는 자해 소동이 일어난 것과 관련, 대전도시공사가 공식 사과했다.
 
대전도시공사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9일 드림타운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에서 벌어진 불상사에 대해 사업시행자로서 대전시민 여러분과 특히 대덕구민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오후 대덕구 신탄진행정복지센터 부지에서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이 열렸다.
 
'신탄진 다가온'은 기존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338억 원을 투입해 지하4층·지상20층 규모의 청년·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237호)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연면적 2만 5299㎡ 규모인 이 건물의 1층에는 도시재생창업지원시설과 근린생활상가, 2층은 행정복지센터와 다목적강당, 3층은 경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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